무슨 일이 생겨서 가정폭력 성폭력통합상담소에 다녀온 것이 아니라 나는 2016년 03월부터 05월까지 100시간, 가정폭력피해시설 종사자 양성과정 100시간 교육 이수를 받고 성폭력은 지금은 없어진 ywca 성폭력상담소에서 성폭력피해시설 종사자 양성과정 100시간 이수를 받는다.(05월에서 07월은 거기서 교육을 받는다) 교육 자체가 아침부터 시작해서 저녁 시간대이고 일주일에 3일 교육으로 교육을 받지 않는 날에는 혼자 서울 광화문 근처로 많이 돌아다닌다. 어쨌든 가정폭력 교육을 받으면서 지금까지도 연락하는 선생님들도 할 수 있고, 여기서 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100시간 참여하거나 매년 연례 송년회나 각종 신년인사회.후원의 밤 하루 호프 때 봉사요원으로 참여도 하고 여기 오니까 좀 사랑받는 느낌에 1년에 두 번 정도는 갈 때 음료수 사다주는 걸 좋아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갔다.오늘 만나서 음료수 드리고 이 근처에 등산하기 좋은 산이 있어서 가려고 했는데 핸드폰 충전 문제로 패스.

여기는 상담소 앞 시청 앞에 큰 운동장이 있었던 것 같은데 없어져서 아쉬워.

상담소에서 온 선물 안그래도 향수처럼 쓸 바디미스트가 필요했는데 감사해.





